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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화상
어린이 화상
1) 소아화상의 특징 및 빈도
전체 화상의 1/3을 차지하며 표피가 성인에 비해 얇기 때문에 성인보다 깊이 화상을 입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열탕화상(뜨거운 물이나 액체에 의한 화상)이 많다.
체표면적의 15%이상이면 중화상으로 생각 특히 목욕 시에는 조심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화상범위가 넓어질 수 있기 때문에 치명적일 수 있다.
생후 6개월에서 2세 사이는 전기나 압력 밥솥에 의한 화상이 많다.
2세에서~6세에서는 냉, 온수기 화상이 많다. 
나이가 어릴수록 화상범위가 넓을수록 사망률이 높으며 즉각적인 병원치료가 꼭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남자 어린이에서 화상사고가 빈번한 경향이 있다.
소아는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초기에 적극적으로 수술적 치료를 해야한다.
2) 소아화상에서의 원인
제일 흔한 원인으로 뜨거운 물이나 액체로 인하여 나이대별로 흔한 원인으로 차이가 난다. 최근에는 가정이나 헬스장에서의 런닝머신에 의한 화상이나 에스컬레이트로 인한 접촉성 화상의 경우도 종종 보이는데 이 경우 보통 깊은 2도 이상의 화상으로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돌 전 기어 다니는 시기에는 젓가락 같은 쇠붙이를 전기 콘센트에 갖다 대어 전기화상을 입거나 주로 벽의 콘센트에 혀를 갖다 대어 3도 화상을 입는다.
3) 가정에서의 응급치료 및 추후 대책
적은 범위의 화상이라면 그냥 흐르는 찬 수돗물에 상처를 적시면 되고 넓은 범위의 화상이라면 적시는 물에 의해 체온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깨끗한 천이나 타올로 상처를 감싸고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옷이 살에서 떨어지지 않을 때는 물을 충분히 적시고 나면 떨어지게 됩니다. 보통 병원에서는 소독된 생리식염수로서 적셔서 떼어 냅니다. 만일 전신화상이고 옷이 젖어 있다면 체온 유지를 위해 옷을 무리해서라도 벗기고 깨끗한 담요 등으로 덮고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물집이 생겼을 때는 가정에서는 소독하기 어렵기 때문에 터트리지 않는게 좋습니다. 물집 안에서는 여러 가지 염증매개 물질 등이 들어있기 때문에 병원에서는 보통 터트리고 난 뒤 소독치료를 하게 됩니다.
4) 예방
화상은 예방이 최선이며 되도록 뜨거운 물들, 위험한 콘센트들과 아이들이 접촉 할 수 없도록 덮개가 있는 콘센트를 사용하여 사전에 예방해야 합니다. 뜨거운 커피도 아이들이 있을 때는 뜨겁지 않는 다른 음료를 바꾸어 마실 정도로 어른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한, 온수기는 반드시 차단장치가 필요하고 뜨거운 음식이나 물건은 식탁 가운데에 놓아두도록 해야 합니다.
방심은 금물이며, 항시 긴장하고, 부모들은 이러한 생활습관을 몸에 익혀 셔야 소중한 아이들을 화상사고에서 보호 할 수 있습니다.
    화학 화상(Chemical burn)
1) 조직 손상의 정도(독성의 수준)를 결정하는 인자
(1) 물질의 화학적 성질
(2) 물질의 농도
(3) 피부와 접촉한 시간

2) 화학화상의 종류
(1) 염기(alkali): lime, potassium hydroxide, bleach, cement, sodium hydroxide
(2) 산 (acid): 포름산(formic acid), 불산(hydrofluoric acid)
(3) 그외 독성 물질: hydrocarbon, phenol, gasoline immersion 
3) 염기 화상의 기전
(1) 지방이 비누화되어 조직내의 화학 반응으로 형성되는 열전도를 막지 못한다.
(2) 알칼리의 흡습성 때문에 세포로부터 대량의 수분이 빠져 나와 손상을 야기한다.
(3) 알칼리는 조직의 단백질을 용해하고, 결합하여 알칼리성 단백질을 형성하는데 이는 잘 녹으며 수산화이온을 함유한다. 이 수산화 이온이 추가적인 화학 반응을 유도하여 더 깊은 조직으로 손상을 파급 시킨다.
4) 산 화상의 기전
(1) 가수분해에 의해 단백질을 파괴하여 건조 가피를 만드는데 이것은 알칼리에서와 달리 깊게 관통 하지는 않는다.
(2) 피부와의 접촉으로 열을 생산하여 이것이 열 손상과 연부조직 손상을 야기한다.
5)화학 화상 환자의 치료
(1) 대사성 장애의 교정
강산이나 부식제에 노출되면 산염기 이상에 의한 대사성 장애가 발생한다.
(2)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산소 치료와 기계적 환기를 시행해야 한다.
(3) 수액의 공급
 침범된 체표면적이나 손상의 정도에 의해 좌우된다.
산에 노출된 경우 보여지는 상처의 상황보다 실제는 얕은 경우가 많아 요구되는 수액량이 적다.
염기에 노출된 경우 보여지는 상처보다 더 깊은 손상이 있을 수 있다. 보다 많은 수액이 필요하다.
(4) 화상 부위 괴사조직의 제거
: 적절한 세척과 죽은 조직의 제거 후 상처는 항균제나 피부 대체물로 덮는다.
(5) 피부 이식
    전기 화상(Electrical burn)
전기적 손상은 실제 파괴된 조직에 비해 적은 비율의 피부 손상부위만 나타난다.
1) 전류의 흐름
전류는 손가락이나 손과 같은 신체의 부분을 통해 신체 내로 들어 온다. 신경, 혈관, 근육 같이 전류의 흐름에 대해 저항이 가장 낮은 조직을 통해 흐른다.(피부는 상대적으로 전류에 대해 높은 저항을 가지므로 대부분 보존된다.)
전류는 지면에 붙은 지역인 발을 통해 신체를 떠나게 된다.

2) 손상의 종류
(1) 저전압 손상심부 조직의 손상이 없는 화상과 유사하며 단지 국소적인 손상만을 야기 한다. 심전도(EKG)변화가 있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가정내의 전류(110V 내지 220V)에 의한 손상이다.
(2) 고전압 손상(1000volt 이상)심부 조직의 숨겨진 손상과 전기가 들어오고 나간 부위에 다양한 정도의 피부손상을 보인다. 종 종 방전에 의한 의복의 점화와 연관된 피부 화상을 추가로 가지고 있다. 전류 흐름 자체 때문에 심장에 직접적인 손상을 주어 심장마비가 발생할 수도 있다.
3) 동반손상
(1) 추락손상(척추손상 야기)
전기적 충격으로 던져지거나 전류에서 벗어난 후 높은 곳에서 떨어지기도 한다.(전봇대 위에서 작업하다 감전을 당한 경우)
(2) 다양한 골절과 탈구
 흐르는 전류에 기인하는 격렬한 강직성 근육 수축에 의해 야기 된다. (3) 여러 가지 종류의 둔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4) 전기 손상 후 발생할 수 있는 후기 합병증
고전압 손상 환자의 30%에서 일어날 수 있으므로 환자들은 최상의 치료 후에도 후기 합병증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1) 신경학적 합병증
중추신경계의 합병증
말초신경의 손상
(2) 안과 영역의 합병증
백내장의 발생(수개월 후에 발생할 수도 있다.)